윤석열 대통령 취임 한 달 반이 지난 지금,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여사의 활동 보폭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동시에 그가 입고 쓰는 모든 것에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지고 있는데요. 이를 전하는 언론 보도에 대한 해석이 엇갈립니다. 〈RFA 자유아시아방송〉 제771호에 ‘대통령 부인 패션 보도 이게 최선일까’ 기사를 쓴 문화팀 김다은 기자와 대화를 나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