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장 브리핑

[여기는 시사모] 독자와의 수다ㆍ퀴즈in 독자위원 리뷰 말말말·금주의 공갈뉴스 와글와글 인터넷·김경수의 시사터치 포토in [커버스토리]

새 정부의 단초 '1만 상봉 약속' 차갑게 식은 남북관계는 박근혜 정부가 물려받을 최악의 유산이다. 돌파구는 뭘까? 박 당선자가 2002년 김정일 위원장과 합의한 사항을 이행하는 것이다. 금강산에서 이산가족 1만명을 상봉시키자는 내용이다. 이를 실현하려면 이산가족 상설면회소 가동이 필요하다. 구글 회장의 관심은 북한 희토류? 다시 문제는 이산가족이다

[정치] 인수위 일 안 해도 된다? 지난 정부 인수위 인사들에게 박근혜 정부를 물어보았다. 인수위에 소극적 역할만 부여한 것에 대해 기대와 우려가 교차했다. '행복'이 국정철학 될 수 있나 인수위 이혜진 교수와 검찰의 악연

[정치] 진보적 헌법, 보수적 헌재 이동흡 헌재소장 후보자는 헌법재판관 시절 사회 이슈에 일관되게 보수적 의견을 냈다. 헌재의 보수성에 비해 헌법은 매우 진보적이다.

[경제] 선진국 양적완화, 한국은 춥다 미국·일본·유럽 중앙은행들이 은행에 돈을 풀고 있지만 경기부양 효과는 크지 않다. 이렇게 선진국 통화가 팽창하면 한국 경제가 타격을 받는다. 생활경제보건소/돈 잘 빌려주는 법 부동산 중개업자 '고난의 행군' 협동조합의 성공 비결을 찾아서③ 교육공동체 벗, 자립과 공생의 길 IT InsighT/통신생협 풀뿌리 수첩/내포 신도시 문제

[사회] 파파라치식 보도 문제 없나 새해 벽두를 장식한 기사는 '김태희-비' 열애다. 두 달간 잠복취재 끝에 사실을 밝혀낸 〈디스패치〉는 '파파라치 언론'이라 불렸다.

각종 열애설, 파파라치식 보도 [국제] 〈남방주말〉의 화려한 1주일 중국 공산당이 〈남방주말〉의 신년 사설을 뜯어고치자 파업과 시위가 이어졌다. 중국의 언론 규제가 도마에 올랐다. 톈안먼 사태 이후 규제 심해져 프랑스 '세금 망명' 파장 미국 무기, 아시아에서 대박 척 헤이글 국방장관 후보자 논란

[특집/나의 힐링 유산 답사기] 바위 같은 슬픔도 곧 조약돌이 될 거야 뮤지컬 영화 〈레미제라블〉이 관객 500만명을 돌파할 기세다. 대선 이후 몇몇 장면에 감정이입한 이가 많아서다. 이른바 '힐링' 코드. 각 분야 전문가들이 새해 마음을 다스리고 다독이기에 좋은 영화·음악·만화를 소개한다. 음악-무키무키만만수, 정차식 등 만화-〈꽃이 피는 첫걸음〉

〈시사IN〉 본격 시사만화 안의 귀환

[문화/동유럽-CIS 기행②] 벨라루스 방사능 악몽 체르노빌 재앙으로 큰 피해를 본 곳은 벨라루스 였다. 방사능 오염 지역이 국토의 5분의 1에 달했다. 그럼에도 핵발전소 건설이 추진 중이다. 장정일의 독서일기/〈비켜라 운명아…〉 그건 마광수의 농담이었나 TV 읽기/ 드라마의 제왕? 모욕의 제왕 까칠 거칠/나와 당신의 연대 영화평/〈더 임파서블〉 오래 두고 읽는 책 금주의 저자 책으로 읽는 세상·새로 나온 책 B급 좌판

[휴먼&休] 유쾌한 집짓기/ 외국 나간 건축주와 '카톡 집짓기' 사람과 사람 프리스타일·양한모의 캐리돌 만평 독자위원회 시사 에세이/벌거벗은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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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마음 첫 다짐 잊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