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장의 편지

[여기는 시사모] 독자와의 수다ㆍ퀴즈in 말말말·금주의 공갈뉴스 와글와글 인터넷·김경수의 시사터치 포토in

[커버스토리]

한국인 피랍 500일 정부는 생사도 모른다 싱가포르 선박 제미니호에 탄 한국인 선원 4명이 소말리아 해적에 피랍된 지 500일이 다 되어간다. 한국인 해적 피랍 사건 중 가장 길다. 그러나 제미니호 사건은 외교부의 엠바고 때문에 한국 언론에서 종적을 감췄다. 〈RFA 자유아시아방송〉 취재 결과, 선원 1명의 연락이 수개월째 두절된 사실이 확인됐다. 나머지 3명도 건강이 악화됐을 가능성이 크다. 석해균 선장 "정부가 해결해야" 해적 군사작전은 미봉책 해적 소탕 못하는 진짜 이유

[특집/박근혜 후보 입체 검증] 국면 바뀌면 어김없이 '말바꾸기' 박근혜 후보는 원칙을 핵심 브랜드로 내세운다. 정말 그럴까. 주요 발언을 모아 분석해본 결과 통념과 다른 말바꾸기 패턴이 드러났다. 정치적 국면이 달라지면 필연적으로 말을 바꾸고 이를 원칙으로 포장한다. 그녀를 둘러싼 궁금증 여섯 가지 정수장학회 장학생 조직 '청오회' 초선의원 탐구생활/진선미 의원 풀뿌리 수첩/밀려나는 복지식당

[경제] 청주시와 대형마트의 공방전 대형마트가 의무휴업 취소 행정소송에서 이기자, 시의회가 조례를 전격 개정했다. 대형마트는 또 소송을 내 이겼다. 싸움은 계속된다. IT InsighT/ '안철수 룸살롱'과 '박근혜 콘돔'의 진실

[사회] 군사법정에 선 '인간의 자유' 트위터에서 상관을 모욕한 죄로 기소된 현역 장교에게 징역 3년 구형이 떨어졌다. 2주 안에 내려질 선고는 군인의 인권을 가늠해볼 잣대다.

[사회] 이범 "논술형 대학입시를" 스타 강사 출신이며 서울시교육청 정책보좌관으로 일한 지 만 2년 된 이범씨를 만났다. 그는 진보와 보수가 함께 교육 정책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미군 수갑 사건 50일, 변한 게 없다

한국인만 벌벌 떠는 '오프 리미트' BBK 소송, 연전연패 검사들

〈RFA 자유아시아방송〉 본격 시사만화 룸살롱 마담의 마음

[국제] 아미앵 폭동, 올랑드의 고뇌 프랑스 아미앵에서 빈곤 문제 때문에 폭동이 발생했다. 좌파와 우파가 완전히 다른 각도에 서 올랑드 정부를 비판하고 나섰다. '시테'에 만연한 차별과 소외

[문화] 아이돌 1세대, 응답하다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은 1990년대 문화 콘텐츠의 재발견이다. 당시 10대였던 이들에게 시청 소감을 물어보았다. 〈피터 히스토리아〉 조금 다른 학습만화 카셀 도큐멘타, 텅 빈 전시실도 작품 문정우의 독서본능/ 〈우리는 모두 외계인이다〉 잠깐, 싸움을 멈추고 우주를 보라 아까운 걸작·금주의 저자 새로 나온 책 까칠 거칠/주폭과의 전쟁? 영화평/〈거친 녀석들:거침없이 쏴라〉

[휴먼&休] 돌미역, 노동의 간간한 맛 진도군 조도면의 섬들은 돌미역으로 유명하다. 파도가 밀려드는 벼랑을 타며 미역을 따는 노동은 그야말로 사투다. 제주 문화이민 가이드/ 제주의 가을은 축제의 계절 김윤환의 작업실 행진곡/폐광촌 공동체 B급 좌판 사람과 사람 기자의 프리스타일 독자in 시사 에세이/노무현과 MB의 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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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마음 첫 다짐 잊지 않겠습니다